​학술 연구

Academic 

study

기후변화와 저널리즘 스터디


당신은 기후변화 문제를 어떻게 알게 됐나요? 해결방법은요?
우린 매일 접하는 미디어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미디어는 여론을 만듭니다.


미디어에서 기후변화를 다루지 않는다면 정책과 정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스터디는 국내적으로 다뤄지지 않는 기후변화X저널리즘을 공부합니다.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기후변화 관련 국내외 보도를 모니터링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미디어가 기후변화를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심층/기획기사를 취재˙기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첫 모임 날짜(코로나 바이러스 고려) : 4/7(화) 저녁 7시 이후 2주마다

스터디 장소 : 광화문 인근

스터디 멤버 모집 : (활동멤버 우선)

1)  스터디 기간 동안 꾸준히 본인이 정한 일간지 구독할 수 있는 사람

2) 기후변화 문제를 왜 미디어에서 볼 수 없는지, 궁금한 사람

3) 저널리즘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문의 : 강수련(suryeon3407@gmail.com) 오동재(dongjaeoh12@gmail.com)

 

#기후변화 #저널리즘 #미디어 #뉴미디어 #기후변화인식

planner member

강수련
​오동재

Syllabus

1주차: 자기소개 & 방향 잡기


저널리즘의 존재이유 
국민 알권리 대변, 권력 감시
국민의 알 권리 vs 공공의 안전과 이익(국가기밀) / 피의자 인권, 명예훼손(공소장 비공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취재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나

 

2주차: 기자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가짜 펜을 드는 사람들 - 누가 사이비 기자를 만드는가>
-박수환 커뮤니케이션 대표 , 장충기 문자
-시민을 위한 보도 : 경향 <공공임대 기획,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등

3주차: 사실과 진실 

 

⇒ 저널리즘의 진실은 단순한 정확성을 넘어선다
-프레이밍 이론 (조지 레이코프 <코끼리는 생각하지마>)
-언론의 정파성에 따라 진실이 왜곡된 사례  ex.경제정책, 일자리 정책
-정치적 균형이란 언론의 모순(객관주의 저널리즘 vs 주관주의 저널리즘

4주차: 주장 저널리즘 vs 사실 확인의 저널리즘

 

-유튜브 저널리즘 모니터링
-팩트체크 (SNU 팩트체크 센터, 각 언론사 팩트체크 점검)
-익명취재원 & 취재 투명성

 

5주차: 저널리즘의 존재이유 - 뉴미디어 시대

 

게이트키퍼 ⇒ 의미부여자(뉴미디어 시대)
정보의 홍수 속 의미를 부여하고 사실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보도 사례
-탐사보도
-시민 저널리즘
-가짜뉴스

 

 

6~10주차: 기후변화와 저널리즘(토론) 

 

- 기후변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저널리즘은?
- 기후변화 시대, 현재 보도의 문제점은?
- 어떻게 갈 것인가?

 

- 현직기자 대담


history

2020. 01.01    스터디 협의 

2020. 04        스터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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