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차 멘토간담회 - 박원순 서울시장님


2017. 05. 27

제 11차 멘토간담회 - 박원순 서울시장님


BigWave가 모신 11번째 멘토님은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님 이십니다. 세계 수많은 도시중에 가장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인 아마도 박원순 시장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ICLEI 이클레이는 전 세계 87개국 1,200여 개 도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기후환경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협력체로 서울시는 1999년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은 ’15년부터 3년 임기로 이클레이 회장직을 맡고 계십니다.


박원순 시장은  “지구는 이미 하나의 거대한 도시연합으로 도시정부의 창의력과 책임감으로 국가의 경계를 넘어 작은 실천을 모아가야 한다고 전하고 지구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Think globally, act locally)”는 메시지를 강조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또 “지구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는 말처럼 세계적인 기후변화 위기는 국가 뿐 아니라 세계 모든 도시가 함께 대응해야할 과제”라고 청년들도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이유가 재생에너지 비중이 적고 석탄화력과 원전의 비중이 크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 뿐만아니라 국내감축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며, 청년들이 국내 미세먼지 문제에 더 관심을 가져주기 원하셨습니다.


참고내용>


<이클레이 선언문 주요내용> ▮ 제출된 INDC의 약 50%가 지방 및 도시의 행동을 언급한다는 점을 인정하며 우리는 장관들이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다음을 할 것을 촉구 - 2050년과 금세기 말까지 장기적 완화목표 채택, 화석연료 감소, 100% 재생에너지 사용 - 선진국에서 Pro-2020 완화약속 실행 가속과, 개발도상국이 INDC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 약속 등

▮ 2015년 4월 채택한 서울선언문과 ICLEI 2015-2021 전략을 바탕으로 세계 선도적인 1,000개 이상의 도시, 마을, 대도시의 지속가능성 네트워크인 ICLEI는 5가지를 약속 - 2050년까지 도시인구의 50%까지 영향을 주고, 녹색기후도시 프로그램에 동원 약속 - 2030년까지 모든 회원이 10대도시 의제에 참여하여 2030년까지 SDGI를 준수하도록 동참 시킬 것을 약속 - 시장협약, 멕시코시티협약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도시의 기후행동이 포함되도록 국가와 협력 모색 - 모든 회원이 탄소 기후등록부 등록 회원을 확대할 것을 약속 - 전환적행동프로그램(TAP) 지속추진 및 기후금융기관, 지방정부에게 필요한 지식제공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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