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untae Kim

WWF와 어스아워(EARTH HOUR) 콜라보

Updated: Mar 24, 2019


2017. 03. 25

WWF(세계자연기금)과 어스아워 콜라보레이션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 : World Wide Fund for nature)의 어스아워(Earth Hour)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키는 등 지구의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시작한 환경운동 캠페인입니다.



이 행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둔 2007년 3월 31일 어스아워가 호주 시드니에서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가량 각 가정과 기업이 소등하여 기후에 어떠한 변화로 나타나는지 보여주기 위해 벌인 행사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전 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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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사옥

2017년 EARTH HOUR 한국사무소와 BigWave가 함께 콜라보하여,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KT사옥과 서울시청을 BigWave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서울시청


2007년 제1회 지구촌불끄기가 시작된 이후 2012년까지 5년간 7대륙의 135개국에서 5000여 개의 도시가 참여하였습니다. 뉴질랜드는 스카이 빌딩, 웰린턴 의사당건물의 조명을 껐으며, 호주는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의 조명을 소등했습니다. 이 밖에도 미국 워싱턴 내셔널 성당, 뉴욕 타임스퀘어, 프랑스 에펠탑, 중국 만리장성, 일본 도쿄 타워, 태국 왕궁, 영국 런던 시계탑 등도 캠페인에 동참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에 들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BigWave도 함께했습니다.

BigWave 공식 카카오계정(문의)
bigwave4climatechange@gmail.com
서울 성동구 뚝섬로1나길5,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 BigWave for Climat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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